믿음으로 반응하면 바꾸시는 주님2025年9月23日読了時間: 1分죄나 고난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영원히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(로마서 8:38-39). 우리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. 이 어려움들을 아버지께로 더 가까이 가는 기회로 삼으십시오. 또한 고난 중에도 꺾이지 않는 믿음으로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심치 않는 착한 신자가 되기를 소망하십시오.